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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관련 행사 연중 개최
작성자 기념사업회 작성일 2019.02.27
첨부파일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관련 행사 연중 개최

 31일 기념식과 제6회 어린이 태극기 그리기 대회 개최

<항거: 유관순 이야기> 단체 관람, 부산정신인물사 총서 발간

청소년·청년 소식지 기자단 활동

 

1.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는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3·1운동 및 임시정부의 정신을 계승하고 기념하고자 관련 행사를 연중 개최한다. 특히 31일에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식>과 함께 <6회 어린이 태극기 그리기 대회>를 민주공원에서 연다.

 

2. 3·1운동의 자주독립 정신과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민주주의, 공화주의 정신은 사라지지 않고 지난 100년 동안 4·19혁명, 부마민주항쟁, 5·18민주화운동, 6월항쟁 그리고 촛불항쟁으로 이어졌다. 민주화운동과 평화통일을 향한 염원이 3·1운동 및 임시정부의 정신에 뿌리를 두고 있는 만큼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는 다양한 방식으로 그 정신을 기념·계승하고자 한다.

 

3. 31() 오전 9시에 민주공원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식>과 함께 <6회 어린이 태극기 그리기 대회>가 열린다. 어린이 태극기 그리기 대회는 태극기를 소재로 한 상상화 그리기 대회로 초등학교 재학생 200여 명이 참가한다.

 태극기는 3·1운동은 물론 항일운동과 민주화운동 현장마다 주권자인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을 지켜왔다. 그러나 최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를 왜곡하고 가치를 훼손하는 세력에 의해 오명을 입고 있다. 얼룩진 태극기에 본래 담긴 자주와 민주, 공화 정신은 <6회 어린이 태극기 그리기 대회>에서 아이들의 손을 통해 되살아날 것이다.

 

4.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는 도서출판 호밀밭과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부산정신인물사 총서 5권을 2019년에 발간한다. 총서 중 첫 번째 책인 부산경찰서 폭파의거 박재혁-적의 심장에 폭탄을 던져라는 지난 2월 발행됐다.

 이어 2조선위용대 부녀복무단장 박차정-민족과 여성의 진정한 자유를 꿈꾸다, 3백산상회 안희제-독립운동 비밀자금 주식회사, 4민족혁명 이론과 실천 이종률-변혁과 진보에 평생을 바치다, 5해방 그리고 통일을 위하여 최천택-협박과 고문에도 굴하지 않는 의지2019년 상반기 중 발행될 예정이다.

 

5.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소식지 민주공원(계간)‘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특집원고를 게재한다. 지난 100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100년을 준비하고자 미래세대인 민주공원 청소년·청년 자원활동가들의 시각으로 바라본 일제강제동원 및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살펴보고자 한다.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부설기관인 민주주의사회연구소와 함께 민주공원 자원활동가들은 전후 동포 송환 문제’, ‘일본군 위안부 문제’, ‘전범기업등의 주제로 기사를 쓰며 1년에 걸쳐 연재할 예정이다.

 

6. 3·1운동 100주년에 앞선 227()에는 유관순 열사의 항일투쟁을 조명한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 단체 관람을 진행한다. 부산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의 시민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는 부산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의 참여 단체로 함께하고 있다.

 영화 단체 관람은 롯데시네마 부산본점 3개관에서 열리며 부산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참여단체 회원을 비롯한 시민 600여 명을 초청한다. 상영 당일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촬영 이벤트 등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7.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은 곧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공화국 100년의 역사를 의미한다. 3·1운동으로부터 촛불항쟁까지 이어져 온 자주와 민주, 공화의 가치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실현될 수 있도록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및 수탁·부설기관은 다양한 기념·계승 활동을 펼칠 것이다.

 

8. 문정수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이사장은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을 앞두고 “3·1운동의 항일 민족독립정신은 우리나라 민주화운동의 근본 토대이며, 또한 우리 민족이 반드시 이루어내어야 할 평화통일의 역사적 근간입니다라며 “3·1운동 100주년의 선한 기운이 한반도를 감싸, 북미정상회담과 남북정상회담에서 민족의 화해와 공동번영, 평화통일의 기틀이 다져지길 온 국민과 함께 염원합니다.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함께하겠습니다. 함께 손잡고 나아가시기를 부탁드립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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